• 2018년,광고주 70% 는 데이터 마케팅 예산 늘려
  • 카테고리:케이스스터디 업계:모든 업계 포스팅 시간:2018-01-24 21:49
  • 광고주들은 콘텐츠가 우선시 되는 데이터 구동에 주목합니다

    클립영상과 콘텐츠가 주가 되는 데이터 실행, AI인공지능, *씬 마케팅 등은 2018년에도 계속해서 마케팅 업계의 주목을 받을 전망입니다. 그 중에서도 콘텐츠와 데이터는 특별히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씬 마케팅: 인터넷상에서 입력, 검색, 브라우징을 분석하는 일종의 새로운 마케팅 개념

    브랜드 콘텐츠는 전례 없는 방식의 광범위한 전파력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수한 퀄리티의 콘텐츠는 소비자들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그들이 스스로 콘텐츠 바이럴을 이끌어 내는 과정에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콘텐츠 마케팅과 콘텐츠가 유도하는 미디어 구매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빅데이터”의 의미와 가치는 점차 세밀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 마케팅에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사방에 펼쳐진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 지을 것인지, 데이터를 통해 어떤 가치를 얻을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마케팅과 상업의 연결점에 도달시킬 것인지에 대한 해답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2018년 데이터 마케팅 예산은 평균 18%증가, 계속해서 모바일로 치우치는 중

    AdMaster의 데이터에 의하면 광고주의 70%가 2018년에도 계속해서 데이터 마케팅에 대한 예산을 늘릴 것이라고 답했으며 예산 투입 증가량은 월평균 18%에 달합니다. 그 중 예산이 10%이상 증가할 것이라 예측하는 브랜드는 전체의 60%에 달해 추가적인 증가 상승세가 기대됩니다. 반면, 2017년보다 3%가량 많은 수치인 약 6%에 달하는 광고주들은 예산을 감축할 예정이라 표명했습니다.

    마케팅 예산 분배 관련해서 광고주는 모바일 마케팅을 선호하며 광고주의 87%는 내년 모바일 분야 예산을 높일 것이라 밝혔습니다. 반대로, PC의 예산 투입은 점차 낮아지는 추세로 약 60%의 브랜드 업주들이 투입량을 줄이거나 투입을 하지 않을 것을 선택했습니다.

    브랜드 업주의 스마트 TV 광고에 대한 예산 투입 형태 역시 두 가지 태도로 나뉩니다. 업주의 36%는 투입을 늘리겠다고 하는 반면 38%의 업주는 일단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스마트 TV 를 대하는 광고주들의 태도는 더 조심스러워졌습니다. 현재 미디어 환경이 점차 분할 되어가고 새로운 것들이 계속해서 나타나면서 광고주들은 플랫폼의 다원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마케팅 관련자의 40%는 “다른 스마트 설비”에 대한 투입을 늘리겠다는 입장입니다.

    중점 투입 채널: SNS, 영상

    AdMaster의 데이터에 의하면 모바일과 PC 모두 SNS와 영상류에 중점적으로 에너지를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SNS류 플랫폼은 모바일 투입 채널 중 첫 번째를 차치하고 있으며 영상 사이트는 PC투입 채널의 첫 번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메인 키워드: 인터넷 예능, 웹드라마, 스포츠

    2018년, 인터넷 예능 프로그램과 웹드라마는 콘텐츠 마케팅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광고주의 41%는 인터넷 종합 예능에, 41%는 웹드라마에 그리고 31%는 스포츠 경기 분야에 마케팅 예산을 투입한다고 합니다.

     

    소셜 마케팅의 중점: KOL, 클립영상/라이브방송

    지금은 KOL의 영향력이 스타들 못지않게 커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AdMaster의 데이터에 의하면 브랜드 업주의 71%는 KOL의 활동 주 무대인 소셜 마케팅에 대한 투입을 늘릴 예정이며 평균 증가폭은 21%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중, 67%는 KOL의 브랜딩이 마케팅의 중점이 될 것이라 밝혔습니다.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지기 시작하면서 KOL의 인기와 영향력 역시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며 왕홍과 KOL은 소셜 마케팅 콤비네이션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클립영상과 라이브 방송의 맹렬한 발전 아래 대형 브랜드 또한 그 물결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광고주의 62%는 소셜 마케팅의 중점을 클립영상과 라이브 방송에 두겠다고 밝혔으며 작년과 비교했을 때 매우 명확한 성장률을 보입니다.

    브랜딩 뿐만 아니라, 유저의 소장과 공유 내용 역시 콘텐츠 마케팅의 주가 되는데 그래서 웨이보 공식 계정 운영의 소셜 CRM또한 내년 소셜 마케팅의 중점이 될 전망입니다.

    중점 기술: DMP와 인공지능

    AdMaster의 데이터에 따르면 광고주의 54%는 2018년에 가장 관심 있는 데이터 마케팅 기술로 DMP를 뽑았습니다.

    데이터화 시대에 기업은 데이터 규모와 자사의 능력으로 빅데이터를 관리해야 합니다. 기업 안팎에 존재하는 수많은 데이터의 빠르게 변화하는 새로운 기술들의 등장을 고려했을 때 DMP(Data Management Platform,데이터 관리 플랫폼)는 다방면의 데이터를 통합, 연결, 응용하고 상업적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AdMaster는 브랜드와 소비자가 미래에 고도의 스마트화를 통해 연결될 것이며 DMP는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 예측합니다.

     

    과거 1년, Alpha Go는 AI(인공지능)를 대중에게 알렸고 대중들에게 AI는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알리바바가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한 인공지능 상품 “루반(鲁班)”은 초당 8000개의 배너 광고를 디자인해냅니다. 이는 일반 디자이너가 몇년 동안 작업할 양을 단기간에 끝낼 수 있는 양으로, 디자인의 퀼리티와 속도면에서 많은 이들을 놀랍게 하고 있습니다.

    음성 식별, 의료, 교통, 도시 생활 등 영역에서 AI는 절대 빠질 수 없습니다. 이와 동시에 인공지능은 마케팅에 무한한 상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마케팅 업계는 현재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향후 몇 년 간의 핵심은 데이터와 스마트 기술에 있습니다. 

  • Tags:광고주 데이터마케팅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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