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 마케팅 뉴스
  • 카테고리:소셜 핫이슈 업계:모든 업계 포스팅 시간:2017-12-22 01:01
  • 1. 샤오미 산하의 화미테크놀로지내년 상반기 미국IPO진출

    11일자 보도에 의하면 샤오미의 계열사 화미테크놀로지는 내년 상반기 미국 IPO진출을 계획중이며 약 3억달러를 모을계획이라고 합니다.

    올해 5월, 화미테크놀로지의 CEO황왕은 화미를 통해 판매한 샤오미 미밴드의 현재 총 출하량은 3000만개를 넘어섰고Fitbit 다음으로 세계 판매량 2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16년, 화미의 판매액은 15억을 넘어서 샤오미 계열사중 1위를 달성했습니다.

    황왕은 화미테크놀로지가 설립된 3년 동안 회사는 계속해서 수익을 내고 있지만 회사가 언제 IPO에 진출 할 지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 디디의 음식배달 사업 개발메이퇀의 영역을 넘보다

    12월11일 밤, 중국의 창업 소식지36KR(36氪)에 의하면 디디는 현재 음식배달 사업을 시도중이며 이 사업의 진행 상황에대해 디디 측은 말을 아꼈습니다.

    디디 관련자에 의하면 현재 사업을 준비 중이지만 각 프로젝트의 상품과 기술 개발 책임자는 비밀리에 작업중이며 디디내부 명단에서도 관련 직원들의 정보를 찾을 수 없을 정도 라고 밝혔습니다.

    36KR은 본 음식 배달 상품을 시도할 첫번째 도시는 메이퇀이 택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남경이 될것이며 디디가 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메이퇀을 견제하기 위해서일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디디(滴滴打车): 중국 최대의 택시 앱
    *메이퇀(美团): 배달업체, 국내 ‘배달의 민족’과 유사

     

    3. 용후이 마켓텐센트회사 지분 5%양도하고 윈창() 테크놀로지 자본 증대 예정

    12월 11일 저녁, 용후이 마켓은 텐센트가 회사의 지분을 양도해 자회사 윈창을 통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텐센트는 협의 양도의 방식으로 용후이 마켓의 주식 5%를 양도받았으며, 자회사 용후이 윈창테크놀로지의 자본을 늘린후에15%의 주주권을 취득할 예정이라 발표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용후이 마켓은 주식은 주식 시장내에서 거래중지 상태를 유지할 것이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주식의 양도를 결정하고 12월 18일 전에 통보하여 거래를 재개할 것이라 했습니다.

    *용후이 마켓: 음식 도매업 마켓으로 전 세계 50위 안에 드는 큰 기업.

     

    4. 은련 지갑 클라우드 페이로 업그레이드 은행의 모바일 지불 수단을 통일하는 플랫폼이 되다

    12월 11일, 중앙은행의 지시 아래 각 상업은행과 은련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지불 플랫폼 ”클라우드 페이” 발표회를 개최했습니다. “클라우드 페이”는 과거 은련의 지불APP이었으나 12월 6일 업데이트 이후 공동 지불플랫폼으로 새 단장 했습니다.

    ‘클라우드 페이’는 업데이트 후 각 은행 계좌를 바인딩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은련과 각 은행의 지불도구, 지불장소와 특색있는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예를 들어 은련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지불하는 방식, 각 핸드폰Pay개통 신청, 신용카드 신청과 상환 등 Ⅱ/Ⅲ류형 계좌개설, 개인 실시간 계좌 이체 등의 서비스가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페이”는 이미 전국 10만여개의 편의점, 수백개의 시장, 300여개 도시의 수도/전기/가스 등 공공 서비스 업계에서 사용중입니다. 은련의 관계자는 각 은행의 계좌조회, 교통 벌금 납부 등 클라우드 페이 만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국의 더 많은 대중교통, 의료보험, 학교와 기업 단지 그리고 스마트 주차 등 여러 방면의 서비스를 제공할예정이라 밝혔습니다.

     

    5. WM모터의 첫번째 순수 전기 양산차 SUV EX5발표

    11일, WM모터는 상해 발표회에서 세계 최초 순수 전기 양산차 SUV EX5를 발표했습니다. 수십억 위안을 투자한 바이두그룹의COO 루치는 현장을 방문해 WM모터를 응원했습니다.

    WM모터의 창시자 션후이는 WM모터는 사용자에게 편한 대중적인 스마트 자동차를 만들 것이라 발표했습니다. 현재, WM모터의 첫 번째 양산차는 이미 200만km를 달리는 극한 실험과정과 고온(高温), 고냉(高寒), 고원(高原) ”3고(高)실현”을 완성했으며 온주 스마트 공장 역시 올해 말 완성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첫 양산차는 순수 전기 스마트 SUV로 개시 가격은 20만 위안대, 최대 운행거리는 600km로, 풍부한 양방향성 스마트 기능을 가졌으며 2018년 WM모터 온주 스마트 제조공장에서 양산될 예정입니다. 신차는 C2M 맞춤형 생산방식을 통해 평균 조달기간을 테슬라의 3분의 1수준으로 단축이 가능할거라 예상됩니다.

    루치는 현장연설중 바이두의 자동차와 AI두 영역에 대한 관심과 미래 쌍방협력에 대해 언급했으며 바이두는 생태화와플랫폼화를 통해 인공지능의 상품화와 상업화를 가속화 하겠다는 의지를 표했습니다.

     



     

  • Tags:화미테크놀로지 디디 전기양산차 클라우드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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